Cart 0

꽃무늬 몸뻬, 막막한 평화

한금선

 

  • 판형: 210 x 200  mm
  • 쪽수: 168 쪽
  • 제본: 소프트커버
  • 발행년: 2009
  • 출판사: 안목
  • 언어: 한국어
  • ISBN :

 

25,000

품절

  • 한금선; 덕성여대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이카르 사진학교, 파리 제8대학 대학원에서 사진을 공부했다. 서울역 앵벌이라 불리는 거리의 아이들에 대한 사진 작업이 처음인 듯하다. 무엇을 찍을 것인가가 고민이 컸던 그 시절 시위현장을 자주 찾았다. 이어지는 국가인권위원회가 기획한 사진작업 ‘눈 밖에 나다’와 ‘어디 핀들 꽃이 아니랴’를 시작으로 세상에 대한 관심을 사진적 관심으로 지속하고 있다. 지금도 동시대 삶의 현장을 기록하고 있다.

    사진집 《집시, 바람새 바람꽃》, 《꽃무늬 몸뻬, 막막한 평화》가 있으며, 기획 사진집 《강강강강, 사진가들 강으로 가다》, 《사람을 보라_CT85》, 《눈 밖에 나다》 그리고 《어디 핀들 꽃이 아니랴》가 있다.

 

무게 612 g